이 사이트에 대하여 — 출처와 검증
무엇인가
성경전서 개역한글판 구약 39권·신약 27권을 장 페이지 1,189쪽에 싣습니다. 신약 260장은 그리스어 원문을 원어 페이지 260쪽에 따로 펼쳐 절 7,959개·낱말 142,096개로 보이고, 낱말마다 신약 전체의 용례를 모아 놓았습니다.
읽는 자리와 원어를 보는 자리를 갈라 두었습니다. 요한복음 3장을
읽는 곳은 /c/John.3이고, 같은 장의 그리스어 원문·낱말 분석은
/g/John.3입니다 — 두 페이지가 서로 링크합니다. 한 페이지가 둘을 다
담으면 읽기가 낱말 격자에 묻히고, 원어를 찾는 사람에게 내놓을 제목도 없습니다.
구약에는 원어 분석이 없습니다. 히브리어 본문을 다루지 않으므로 구약에는 원어 페이지가 아예 없고, 구약 장 페이지는 개역한글 본문을 읽는 자리뿐입니다 — 있지도 않은 분석 자리를 만들어 두지 않습니다.
절은 자기 주소를 갖지 않고 장 페이지 안의 앵커입니다 —
마태복음 5:3은 /c/Matt.5#v3, 창세기 1:1은 /c/Gen.1#v1,
마태복음 5:3의 원어는 /g/Matt.5#v3입니다. 페이지는 그 페이지에만 있는
데이터가 있을 때 만들고, 없으면 앵커로 둡니다.
데이터 출처
- 그리스어 본문·형태소·용례 — STEPBible TAGNT.
Data created by www.STEPBible.org based on work at Tyndale House Cambridge, CC BY 4.0.
절 7,958 · 낱말 142,096 · 렘마 5,412종. (우리가 다루는 칸이 7,959인 것은 TAGNT에 없는
칸
2Cor.13.14하나에도 자리를 두기 때문입니다 — 그 자리가 사유를 밝힙니다.) - 한국어 본문 — 성경전서 개역한글판. 저작재산권이 만료된 공유 자산입니다. 구약 23,128절 · 신약 7,942절. 본문은 어떤 경우에도 수정하지 않습니다(저작인격권 중 동일성유지권).
인쇄본을 재현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. 실제로 사용한 전사본을 지목하고, 그 전사본이 인쇄본과 다른 지점을 알아낸 만큼 기록합니다.
뜻풀이는 어떻게 만들었나
5회 이상 나오는 렘마 1,880종에 한국어 뜻풀이를 답니다. 전체 5,412종 중 나머지는 용례가 얇아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. 뜻풀이는 영어 사전 뜻을 옮긴 뒤 두 사전을 대조하고 아래 검사를 통과시킨 것입니다. 아직 사람이 전수 검수하지는 않았습니다 — 각 뜻풀이는 '번역됨' 상태이며, 사람이 본 것만 '검수됨'이 됩니다.
무엇을 검사하는가
이 사이트의 주장은 만든 코드가 아니라 다른 코드가 산출물을 다시 읽어 검사합니다. 만드는 쪽이 검사하면 동어반복이기 때문입니다.
- G1 — 절의 낱말 목록이 원문 레코드와 일치하는가 (절 7,959 · 낱말 142,096)
- G2 — 낱말 페이지의 용례가 실재하고, 그 절이 실제로 그 낱말을 포함하는가 (용례 112,355건)
- G3 — 내부 링크와 canonical이 실재하는 페이지를 가리키는가,
절 앵커(
#v3)가 그 장·원어 페이지에 실제로 있는가, 사이트맵이 실제 페이지 집합과 양방향으로 같은가, robots.txt가 그 사이트맵을 같은 출처로 가리키는가 - G4 — 개역한글 본문이 어디서도 변경되지 않았는가 (구약 23,128절·신약 7,959칸을 전사본과 직접 대조)
- G5 — 뜻풀이가 출처에 매여 있고 형식이 맞는가
- G6 — 뜻풀이가 개역한글 본문의 실제 쓰임과 맞는가
- G7 — 절 번호가 밀리지 않았는가
알면서 아직 고치지 않은 것
검사가 잡았지만 아직 손대지 않은 것들입니다. 감추는 것보다 적어 두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.
- 침례 / 세례 — 우리가 쓰는 전사본은
침례로, 다른 독립 전사본은세례로 적습니다(101곳). 인쇄본 개역한글이 어느 쪽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뜻풀이는 양쪽을 병기합니다. - 본문과 다른 낱말을 쓰는 뜻풀이 12종 — 예를 들어
παράδοσις의 뜻풀이는 '전통'인데 개역한글은 한결같이 '유전'을 씁니다. 알고 있으며 아직 고치지 않았습니다. - 절 34개에 한국어 본문이 없습니다(신약 17 · 구약 17) — 저본이 그 자리를 비웠거나 앞 절에 합쳐 찍은 곳입니다. 장 페이지의 그 절 자리가 어느 쪽인지 밝히고, 전사본이 사유를 적어 두지 않은 자리는 모른다고 적습니다. 신약 17건은 그리스어가 남아 있어 원어 페이지에 낱말까지 그대로 실립니다.